sincerely yours_

love cats . love film cameras . love handmade things.
쓰담쓰담해주는 중. 몸살이 심해서 일도 못가고 쉬는 날. 소희가 배위에 올라와서 체온을 나눠준다. 살살 아팠던 배도 덜 아픈 것 같고. 좋네.

쓰담쓰담해주는 중. 몸살이 심해서 일도 못가고 쉬는 날. 소희가 배위에 올라와서 체온을 나눠준다. 살살 아팠던 배도 덜 아픈 것 같고. 좋네.